㈜부릉

[부릉] 권역 관리자 정규직 채용 (서울 본사 근무)

부릉(Vroong) 은 차별화된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라스트마일 물류 플랫폼입니다. 2025년, 부릉은 3월 300억 원, 8월 100억 원 등 총 4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더욱 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새로운 도전으로 배달·유통 시장의 혁신을 선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부릉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데이터 기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유통 생태계를 개척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넥스트 부릉’ 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아니라, 고객과 파트너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 유통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운영팀은 LX1팀, LX2팀, LX3팀, LX4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권역 관리자는 현장에서 이륜 배송 인프라 구축 및 관리, 시장 조사 및 운영 기획, 신규 업체 발굴 등을 진행하는 부릉의 최전선에서 업무를 수행합니다.

포지션 및 자격요건

권역 관리자 
( 0명 )

담당업무


  1. 1. 인프라 구축

  • - 시장조사 : 지역별 배달시장 규모를 조사하고 인프라 구축 필요성에 대해 검토 및 경쟁사 운영현황을 파악
  • - 협력사 구축 : 담당 권역에 배송 협력사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 및 타겟 정교화 하여 창업자 발굴, 경쟁사 전환/인수, 제휴 활동을 진행
  • - 운영/관리 : 각 지역의 배송망이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지역별, 채널별, 지점별 프로모션을 기획, 수립하고 해당 프로모션의 효율 및 효과성을 검증
  • - 로컬세일즈 : 물량 확대를 통한 매출/이익을 증대하기 위해 영업전략 및 계획을 수립하고, 협력사 성과관리 기반을 통해 영업채널 역량을 강화

2. 수익성 관리

  • - 실시간 물량 증대를 통한 매출과 이익 증대
  • - 전사 손익을 개선시키기 위해 협력사의 원가조율, 협의, 액션 등 세부적인 손익증대 활동을 설계, 운영

  • 3. 배송 품질(퀄리티) 관리
    • - 법인, 로컬, 플랫폼 등 채널별 SLA 조건에 맞춘 배송품질 조건을 달성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서비스 퀄리티를 관리
    • - 고객센터로 인입된 상점주의 배송 컴플레인을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사와 협업을 통해 개선 활동을 진행

    1. 4. 대/내외 협업
    • - 다양한 유관부서와 협력하고, 상점주, 고객, 라이더 VOC 대응을 통해 갈등을 조율하고 신속하게 해결


자격요건

ㆍ학력: 초대졸 이상 (상응하는 경력 보유일 경우 무관)

  • ㆍ경력: 무관 (관련 경력자 우대 / 영업 및 영업 관리 경력 우대)
  • ㆍ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협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분
  • ㆍ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분
  • ㆍ운전면허 소지자 및 운전이 가능하신 분


우대사항

ㆍ배달대행 산업 이해도 보유 및 경험이 있으신 분

  • ㆍ스타트업 종사 경험이 있으신 분
  • ㆍ협력업체 관리 경험이 있으신 분

복지 및 혜택
  • ㆍ생일자 지원 : 생일 휴가 1일 및 상품권 증정
  • ㆍ복지 포인트 지원 : 월 10 만원 포인트로 복리후생 목적 용도 사용가능, 체력 단련, 도서 구매 등 (연 120만원)
  • ㆍ경조휴가 및 경조금 지원 : 경조사 발생 시, 사유에 따라 휴가 및 경조금 지원
  • ㆍ종합검진 지원 : 본인 100% 및 가족 1 인 50% 지원
  • ㆍ리프레시 휴가 지원 : 장기 근속년수에 따라 연차 외 별도 휴가 부여
  • ㆍ반차 및 반반차 제도 운영
  • ㆍ36개월 미만의 자녀가 있는 분께는 매월 10만 원의 육아수당 지원
  • ㆍ교육개발 신청 제도 운영 : 개인별로 필요한 역량과 업무 스킬 향상을 위해 교육과 도서 구입 지원

전형절차

ㆍ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최종합격

ㆍ서류 검토는 상시 진행되며 적합한 분이 채용 될 시 채용공고가 마감됩니다.

ㆍ정규직 채용의 경우 급여 및 복지 차별 없는 3개월의 수습 기간이 있습니다


유의사항

ㆍ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